같은 공사인데도 업체마다 견적서 구성이 다릅니다. 어떤 곳은 철거·폐기물을 한 줄로 묶고, 어떤 곳은 항목을 나눠 적습니다. 이 상태에서는 총액 말고 비교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. 총액만 보면 가장 싼 견적이 가장 많이 빠진 견적일 때가 많습니다.
비교의 전제는 같은 규격입니다. 항목·단가·수량이 같은 자리에 있어야 두 견적을 나란히 놓고 어디가 왜 다른지 볼 수 있습니다.
| 단계 | 무엇을 하나 | 누가 하나 |
|---|---|---|
| 1. 업체 견적 작성 | 매칭된 업체가 현장 실측 결과로 견적을 작성합니다. | 협력업체 |
| 2. 인테리어코치 표준 양식 | 항목·단가·수량을 같은 규격으로 정리합니다. | 협력업체 |
| 3. 본사 확인 | 항목·수량·누락(폐기물·양중·보양 등)을 같은 기준으로 살펴봅니다. | 인테리어코치 본사 |
| 4. 소비자 전달 | 확인이 끝난 견적서만 소비자에게 전달됩니다. | 인테리어코치 본사 |
소비자에게 가는 견적서는 인테리어코치 표준 양식으로 작성되고 본사가 확인한 것입니다. 확인을 거치지 않은 견적서는 나가지 않습니다.
견적을 비교하려면 원래 이런 일을 직접 해야 합니다. 인테리어코치를 쓰면 이 중 대부분이 사라집니다.
| 원래 직접 해야 하는 일 | 인테리어코치를 쓰면 |
|---|---|
| 업체를 여러 곳 찾아 연락하고 일정을 잡는다 | 현장 정보만 남기면 본사가 매칭합니다 |
| 서로 다른 양식의 견적서를 손으로 항목 맞춰본다 | 모두 같은 표준 양식으로 옵니다 |
| 빠진 항목이 없는지 스스로 판단한다 | 본사가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|
| 업체의 보험·실적·하자 이력을 직접 찾아 확인한다 | 6단계 선별을 통과한 업체만 매칭됩니다 |
현장 정보만 남기시면 6단계 선별을 통과한 업체를 매칭해 드립니다. 견적서는 인테리어코치 표준 양식으로 통일해 본사가 확인한 뒤 전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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